성상별 분류 기준
| 분류 | 예시 | 처리 경로 |
|---|---|---|
| 가연성 | 폐목재, 의류·이불, 종이, 마른 생활쓰레기 | 소각 (열 회수 가능한 경우 활용) |
| 불연성 | 도기, 타일, 유리, 석고보드 | 소각 불가, 매립 등 별도 처리 |
| 재활용 자원 | 고철, 캔, 박스, 플라스틱, 유리병 | 자원별 선별 후 재활용 |
| 대형 폐기물 | 장롱, 침대, 소파, 책상 | 분해 후 목재·금속 분리 |
| 폐가전 |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TV | 재활용 의무 품목으로 별도 회수 |
분류 작업 순서
- 큰 것부터 분리 — 가구·가전을 먼저 빼내 작업 공간 확보
- 재활용 자원 분리 — 고철·박스·캔 등을 따로 모음
- 불연성 분리 — 도기·유리 등 소각 불가 품목 구획
- 나머지 가연성 포장 — 마대에 담아 반출 준비
분류가 잘 되어 있을수록 처리 경로가 단순해집니다. 현장에서 직접 분류하기 어려우면 그대로 두고 상담받으셔도 됩니다.
분류된 폐기물을 현장에서 내보내는 과정은 폐기물 반출에서 이어집니다.
폐기물 분류 자주 묻는 질문
폐기물 분류는 왜 필요한가요?
폐기물 분류는 처리 경로를 정하고 처리량을 줄이기 위해 필요합니다. 재활용 가능한 고철·박스·플라스틱을 먼저 빼내면 소각·매립해야 하는 양이 줄고, 폐가전처럼 별도 회수 대상은 따로 보내야 합니다. 분류 없이 섞어 반출하면 처리 과정에서 다시 분류해야 해 시간과 비용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가연성과 불연성 폐기물은 어떻게 다른가요?
가연성은 소각이 가능한 폐기물이고 불연성은 도기·타일·유리처럼 태울 수 없는 폐기물입니다. 불연성이 가연성에 섞이면 소각 처리가 어려워지므로 반드시 분리해야 합니다. 현장에서 두 종류가 섞여 있으면 분류 작업 시간이 늘어나 견적에 반영됩니다.
폐가전도 같이 버려도 되나요?
냉장고·세탁기·에어컨 같은 폐가전은 재활용 의무 품목이라 일반 폐기물과 섞지 않고 별도로 분리해야 합니다. 폐가전은 전용 회수 경로가 있어 처리 방법이 다르며, 상담 시 품목과 수량을 알려주시면 함께 반출할 수 있는지 확인해 드립니다.
직접 분류하지 않고 맡겨도 되나요?
네, 분류되지 않은 혼합 폐기물도 상담할 수 있습니다. 다만 혼합 상태일수록 현장 분류 인력과 시간이 더 필요해 견적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현장 사진 3~5장을 보내주시면 분류 난이도를 미리 판단해 안내해 드립니다.